꿈이있는 방 – Lydia

 

태어날때부터 저의 친정어머님이 제 딸을 너무너무 잘 돌봐주셨어요.

다리가 아파서 수술을 받으셔야 하는 상황에서도

제 딸이 pre-school때도 지금 학교를 다닐때 방과후 학교가 끝나면 제딸이 오는 시간에

고작 집앞인데도 걱정되셔서 수술도 마다하시네요.

저희 엄마는 저에게 항상 이야기하세요.

“니가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잘한일은 제 딸을 낳은거야” 라고…

전 제 엄마와 제 딸이 함께 너무 돈독해서 행복해요

서로 보면서 제 친정엄마는 제 딸을 보면서 힘내고

제 딸은 할머니에게서 받은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베풀수 있을테니까요

 

1 comment

dotdotdot 2020년 10월 13일 at 8:57 pm

부럽네요~ 친정엄마가 옆에서 아이에게 사랑을 듬뿍 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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