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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118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코로나 극복 한인사회 발전 희망

[사진 뉴욕한인의 밤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캡쳐]
[사진 뉴욕한인의 밤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캡쳐]
[사진 뉴욕한인의 밤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 캡쳐]

[앵커]어제(13일)는 한인 선조들이 118년 전 미국에 처음 도착한 날을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날’이었습니다. 뉴욕한인회는 ’61주년 뉴욕한인의 밤 및 118주년 미주한인의 날’기념식을 개최하고, 코로나 위기 극복과 한인사회 발전을 희망했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한인회가 어제(13일) 뉴욕한인의 밤과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올해 행사는 코로나 사태로 예년과 다르게 온라인으로 열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주한인의 날을 축하하며, 코로나 사태 극복과 동포사회 발전을 기대했습니다.

{녹취}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지난 해 어려운 이웃을 서로 도운 한인사회 활동을 언급하며, 올해 코로나 극복과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당부했습니다.

{녹취}

장원삼 뉴욕총영사와 척 슈머 연방상원의원,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 등 다수의 정치인들은 한인사회가 미국에 다방면으로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한인사회의 역할과 위기 극복을 강조했습니다.

{녹취}

올해 뉴욕한인회는 변종덕 21희망재단 이사장에게 한인상을, 내일재단에 단체상을, 그레이스 윤 라커펠러센터 자산운영회사 사업개발 및 전략적 제휴 책임자에게 롤모델상을, 클로이 김 바오세 재단 설립자에게 차세대상을, 그리고 36곳에 커뮤니티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FM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1년 1월 14일 아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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