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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뉴욕늘기쁜교회 소속 암투병 50대 여성 2천달러, 마스크 지원

[사진제공 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 한인교회의 지원 요청으로 암환자 가정을 방문해 2천 달러와 마스크를 지원했습니다.

퀸즈 프레시메도우 소재 뉴욕 늘기쁜교회는 “50대 여성 교인이 2년 전 암 진단을 받고 투병해오고 있다.”며 지원에 힘이 부쳐 재단 측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해당 여성은 홀로 남매를 키워오다가 2년 전 암투병 생활을 하고 있으며, 생활형편이 어려워 그 동안 교회 측이 매달 1천 달러 이상의 생활비를 지원해 왔습니다.

변종덕 이사장은 “교회마다 갑작스런 질병이나 사고를 당한 교인들이 있을 것이라며 어려움을 겪는 한인 가정이 있다면 추천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21년 1월 13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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