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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주택 빈집털이 사건 용의자 2명 수배

[사진제공 NYPD]

플러싱의 한 주택에서 빈집털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뉴욕시경찰 NYPD는 지난 17일 오후 4시, 플러싱 머레이 스트릿과 17로드 선상에 위치한 개인 주택에서 절도피해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들은 잠기지 않은 지하실 창문을 통해 주택에 침입해 현금 4천달러가 든 금고 그리고, 3천달러와 2천달러 상당의 의류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2명의 남성 용의자 사진을 공개하고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최동한입니다.

2020년 11월 19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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