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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노상 주차 문제 집단 난투극, 차량으로 업체돌진 재산피해

퀸즈 플러싱 길거리에서 주차 문제로 집단 난투극이 벌어졌습니다.

어제(16일) 오후 4시 경 플러싱 41애비뉴 키세나 블러바드에서 주차 문제로 시비가 붙은 남성 4명이 야구 배트를 들고 싸움을 벌였습니다.

이중 한 명은 차량을 몰고 길에서 불법 유턴해 상대방을 위협했으나 빠른 속도를 제어하지 못하고 인근 베이커리 업체의 유리문을 부수고 돌진했습니다.

경찰은 오늘(17일) 난투극을 벌인 용의자들을 체포했으며, 중국계 남성들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피해 업체는 문을 연 첫날 봉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동한입니다.

2020년 11월 17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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