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퀸즈 플러싱 대낮 강도일당 공개수배

[사진제공 NYPD]

퀸즈 플러싱에서 발생한 강도사건의 일당이 공개 수배됐습니다.

뉴욕시경찰 NYPD에 따르면 용의자 4명은 지난 달 21일 오후 4시 30분, 4002 메인스트릿에 위치한 업소에서 물건을 훔치다가 37세 직원을 마주치자 폭행했습니다.

피해자는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용의자는 남성 4명으로 범행 후 플러싱 메인스트릿 역 방향으로 달아났습니다. 

NYPD는 용의자 4명 사진을 공개하고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최동한입니다

2020년 10월 15일 저녁뉴스

로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