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퀸즈 프랜차이즈 업체 11%감소, 한인 밀집지역 플러싱 베이사이드 평균 2배

지난 해 퀸즈의 프랜차이즈 업체가 11% 감소했습니다.

‘더 센터 포 얼반 퓨처’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 뉴욕시에서 1천 곳 이상의 프랜차이즈 업체가 일시적 또는 영구적으로 문을 닫았습니다.

퀸즈에선 198곳이 문을 닫아 뉴욕시 5개 보로 중 3번 째로 많았습니다.

한인 밀집지역 퀸즈 플러싱 3개 집코드 지역(11355, 11357,11358)은 20%에서 24%까지 감소했으며 베이사이드(1136)는 23% 줄어 보로 평균보다 2배 이상 높았습니다.  

센터는 보고서를 통해 “대부분의 매장 폐쇄는 코로나 사태의 직접적인 결과였지만, 상당수 소매업체의 폐쇄는 코로나 사태와 전자 상거래의 복합적인 영향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FM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1년 1월 4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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