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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스프링필드가든스 경관 2명 총상, 가정폭력 신고 출동 후 사건 발생

[사진제공 뉴욕시장실]

오늘(24일) 오후 퀸즈에서 경관 2명이 총에 맞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사건은 이날 오후 1시쯤 퀸즈 스프링필드 가든스 179가와 146로드 선상에서 있었습니다.

더멋 셰이 NYPD국장은 “이날 오전 105경찰서로 가정폭력 신고가 접수됐다며, 경관이 신고 장소에 도착했을 때 용의자가 없었으나 잠시 후 용의자가 나타나 경관들에게 총격을 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경관 한 명은 오른 쪽 허벅지에 다른 한 명은 양손에 총상을 입었습니다.  

용의자는 올해 41세의 론델 가피라는 이름의 뉴욕시립대 CUNY의 치안관입니다. 범죄 기록은 없으나 이전에 4건의 가정폭력 신고가 접수된 바 있습니다. 

최동한입니다.

2020년 11월 24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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