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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바이든 지지 한인들, 이번 선거 미래결정 올바른 선택 투표참여 당부

[코리안 아메리칸 포 바이든 온라인 미팅 캡쳐]

[앵커]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지지단체와 전국의 민주당 소속 한인 정치인들이 이번 대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이들은 코로나 사태동안 한인들이 경험한 인종차별, 스몰비즈니스 타격을 언급하고,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미 전역의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 한인 지지자들은 수요일(7일), 다음 달 대선에 한인들의 투표 참여와 이번 선거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바이든 후보 공식 지지단체인 ‘코리안 아메리칸 포 바이든’과 한인 정치인들은 연합해서 이날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강석희 전 어바인 시장은 “이번 대선이 20여일 남았다며, 미래가 결정되는 어느 때보다 중요한 대통령선거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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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3선거구 앤디 김 연방하원의원은 “올바른 미국의 리더십을 위해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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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김 뉴욕주 하원의원은 “이번 코로나 사태동안 한인과 아시안들은 인종차별을 경험하고 스몰비즈니스 타격을 받았다며, 이 기간 동안 보인 트럼프 대통령의 행동을 강조하고, 선거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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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서부와 중부 등 여러 지역 한인 정치인들은 보건 분야, 여성권익 등 트럼프 정부들어 후퇴한 각종 정책을 언급하며 올바른 선택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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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이든 후보 선거캠프 관계자들도 참석해 한인 유권자들의 선택을 당부했습니다.

FM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10월 7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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