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이민정보] 12월부터 달라지는 미 시민권 시험 알아보자.

다음 달인 12월 1일부터 미 시민권 시험(Applicable Test at Initial Exam, Re-exam, or N-336)이 어려워집니다. 2008년 이후 12년만에 개정되는 미 시민권 시험 출제 예상문항 기존의 100개에서 128개로 늘어나고, 인터뷰 심사관이 질문하는 문항 수도 기존의 10개 문항에서 20개로 늘어나게 됩니다.

미 연방 이민 서비스국(USCIS)는 지난 13일 이같이 발표하고 12월1일 이후 시민권을 신청하는 모든 신청자들은 새로 나온 128문항의 새 버전으로 공부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물론, 12월1일 이전에 시민권을 신청한 신청자는 기존의 100문항의 문제로 인터뷰를 치르면 됩니다.

12월 부터 인터뷰시 심사관의 질문도 기존의 10개에서 20개로 늘어납니다. 20개의 질문 중 적어도 12개, 즉 60%를 맞춰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65세 이상이거나 20년 이상 미국에 거주한 영주권자 신청자에게 주는 인터뷰 (65/20 Special Consideration) 혜택은 기존대로 유지됩니다. 예상 인터뷰 문항수는 기존과 동일하게 총 20 문항만 공부하면 됩니다. 심사관으로 부터 20 문항 중 총 10 문항의 질문을 받게되며 그 중 6개 이상을 맞추면 됩니다. 예상문제는 여기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시험관 인터뷰에서 치뤄질 읽기(Reading), 쓰기(writing)는 기존대로 유지됩니다.

2020년 새 버전 시민권 시험정보와 예상출제문항(128문항)은 이민국 웹사이트 여기 를 클릭하시면 확인 하실 수 있으며, 아래 PDF파일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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