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오늘(8일)부터 뉴욕시 공립학교 120곳 이상 폐쇄, 한인 다수재학 학교도 포함

오늘(8일)부터 뉴욕시 공립학교 120곳 이상이 문을 닫았습니다.

당국의 코로나 급증지역 폐쇄계획에 따라 빨간색과 오렌지색 지역에 있는 학교 중 124곳이 폐쇄됐습니다.

해당 학교는 최소 14일 이상 원격 수업만 시행하며, 노란색 지역의 학교는 매주 의무적으로 코로나 검사를 실시합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오는 16일 부터 308개의 공립학교 건물에서 매주 검사를 시행한다고 말했습니다.

한인 밀집지역 중에선 플러싱에 위치한 동서국제학교는 노란색 지역에 포함됐으며, JHS 189학교와 프랜시스 루이스 고등학교 역시 노란색지역이며, 타운센드 해리스 고등학교와 존 바우니 고등학교는 오렌지색 지역에 포함됐습니다. 

최동한입니다.

2020년 10월 8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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