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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라 웅 후보 인신 매매 주제 토론회

[사진제공 샌드라 웅 후보]

뉴욕시의회 20선거구 샌드라 웅 후보가 인신 매매를 주제로 전문가들과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웅 후보는 “우리 지역에서 많은 피해자들이 인신매매라는 끔찍한 고통을 겪지만 대부분 부각되지 않는다며, 성폭력, 이민 신분, 경제적 어려움이 위험을 가중시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따라서, “지역사회는 범죄 위험 신호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고 피해자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날 토론회에 참여한 ‘가든 오브 호프 뉴욕’ 관계자는 상담 피해자의 98%는 영어를 대부분 사용하지 않고, 합법 이민 신분인 경우는 20%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웅 후보는 이번 달 이민자 권리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FM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1년 1월 8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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