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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플러싱 한인타운 강도 사건 잇따라

맨해튼과 플러싱 한인 타운에서 잇따라 강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뉴욕시경찰 NYPD에 따르면 지난 해 12월 23일 오후 11시 35분 플러싱 루즈벨트 애비뉴와 칼리지포인트 블러바드 선상에서 용의자 2명이 21세 남성 피해자의 얼굴을 때린 뒤 현금 10달러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피해자는 인근 엘머스트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맨해튼 한인타운의 강도 사건은 지난 달 4일 오전 7시 30분 320 5애비뉴 앞에서 발생했습니다.

용의자 2명은 자신들을 경찰이라고 속인 뒤 47세 남성 피해자를 벽으로 밀친 뒤 지갑과 휴대전화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두 사건의 용의자 사진을 공개하고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FM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1년 1월 13일 저녁뉴스

[사진제공 NYPD]
[사진제공 NYPD]
[사진제공 NYPD]
[사진제공 NY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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