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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전철서 망치로 묻지마 폭행 용의자 수배

[사진제공 NYPD]

맨해튼의 한 전철역에서 망치로 묻지마 폭행을 저지른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습니다.

뉴욕시경찰 NYPD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맨해튼 175가 역에서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용의자는 전철을 기다리던 46세 남성 뒤로 접근해 망치로 머리를 가격한 뒤 달아났습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사진을 공개하고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FM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1년 1월 12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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