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뉴욕한인학부모협회, 1회 세계 동해 총회 준비 중

[앵커]올해 뉴욕 한인사회 주최로 ‘세계 동해 총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오늘(8일)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정부기관과 여러 활동가들과 공동으로 총회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일원 한인사회가 주도적으로 동해표기 운동을 위한 총회를 개최합니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오늘(8일), 뉴욕총영사관, 보스턴 총영사관, 한국 외교부, 재외동포재단,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 서경덕 교수 등과 제 1회 세계 동해 총회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협회 최윤희 회장은 이날 올해 첫 미팅을 갖고, 총회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최윤희 회장은 “10여년 이상 동해 표기 운동을 펼쳐 뉴욕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얻었다.”며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총회는 오는 2월이나 3월 열릴 예정입니다.

{녹취}

협회 라정미 법률고문은 “코로나 사태동안 뉴욕시의 많은 교육 정책이 부각되지 않고 바뀌고 있다며 한인과 아시안 학부모들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한편, 이 날 협회는 올해 온라인 기금모금 행사를 계획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었다며, 자녀들을 위한 협회의 교육정책 개선활동에 관심을 부탁했습니다.

FM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1년 1월 8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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