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욕한국문화원 “한글 손글씨 공모전” 종료

[사진제공 뉴욕한국문화원]

뉴욕한국문화원이 개최한 “한글 손 글씨 공모전’이 오늘(9일) 성황리에 종료됐습니다.

코로나 사태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200명 이상 참여해 한글에 대한 미국내 관심을 보여줬습니다.

공모를 통해 접수된 작품들은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등을 심사했으며, 1등 부터 5등까지 총 7명을 선정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뉴욕한인회, 미주한국어재단,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와 함께한 ‘훈민정음 반포 574돌 한글날 기념행사’와 병행해 진행됐습니다.

수상작품과 한글 홍보영상은 문화원 웹사이트나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0 한글주간 기념: 한글 손 글씨 공모전> 우승자 정보
– 1등 : Sae Rom Chung (Georgia) – 2등 : Kristina Quintana (Nevada) – 3등 : Theresa Hwang Nichols (California)- 4등 : Baiyina Richardson (New York) (4-1) / Darae Kang (Maryland)
– 5등 : Hyunji Ko (Texas) (5-1) /  Shingyoung Kim (Georgia) (5-2)

2020년 10월 9일 저녁뉴스

로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