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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 서울시무용단 창작무용극 온라인 상영회 개최

[자료제공 뉴욕한국문화원]

뉴욕한국문화원은 오는 25일, 한국 창작 무용극 ‘놋(N.O.T)의’ 온라인 공연을 상영합니다.  
‘놋’은 ‘거기 아무도 없어요?”의 약자로, 10세 소녀의 기억 속에 갇힌 여든 살의 할머니가 한국전쟁 당시 헤어진 부모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작품입니다.

해당 공연은 문화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2020년 9월 21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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