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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국문화원장, 내셔널 아트 클럽 주최 뉴욕주재 주요국 문화원장 화상회의 참석

[사진제공 뉴욕한국문화원]

뉴욕 문화예술기관 내셔널 아트클럽은 각국 문화예술계 대표자 15명을 초청해 온라인 화상회의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 조윤증 뉴욕한국문화원장이 참석해 올해 한류의 약진과 한국 정부의 비대면, 온라인 사업 강화 시책, K방역에 대해 홍보했습니다.

이날 자리는 지난 5월 첫 화상회의 후 올해 이뤄진 비대면 사업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개선 방향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2020년 12월 17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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