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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뉴욕총영사관 임웅순 부총영사 부임인사, ‘2021 코로나 극복 기원 사랑의 쌀 나누기 캠페인’ 응원

[사진제공 뉴욕총영사관]

[앵커]뉴욕총영사관 임웅순 신임 부총영사가 오늘(12일) 본사 보도국과 인터뷰를 갖고,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협력을 강조했습니다. 임 부총영사는 이번 ‘사랑의 쌀 나누기 캠페인’을 응원했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

[리포트]

뉴욕총영사관 임웅순 부총영사는 본사 보도국과 인터뷰를 통해 동포사회에 부임인사를 전했습니다.

임 부총영사는 업무를 시작한지 한달 가량 됐지만 코로나 사태로 많은 동포들에게 직접 인사를 드리지 못했다며, 본사 인터뷰를 통해 인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임 부총영사는 세계적으로 어렵지 않은 곳이 없는 것 같다며, 올해 동포사회와 총영사관이 하나가 돼 위기를 빨리 극복하도록 역할을 모색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동포사회와 소통을 확대해 각종 한인사회 사업에 동참하고 동포 민원을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임 부총영사는 “위기에서 저력을 알 수 있다며, 그 동안 한인사회가 단결해 코로나 위기를 극복한 모습을 접했다며, 이번 사랑의 쌀 나누기 캠페인을 응원하고, 동포사회 단결과 도약에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한다.”고 전했습니다.

{녹취}

한편, 한양마트, 뉴욕총영사관, 본사가 공동 진행하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는 다음 달 12일까지 이어지며, 신청은 본사 카카오톡 계정이나 웹사이트로 할 수 있습니다.

FM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1년 1월 12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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