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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코로나19 검사량 역대 최고, 환자 5468명

뉴욕주가 코로나 재확산에 따라 검사량을 대폭 늘리고 있습니다.

20일, 주정부는 역대 최고인 20만5466건의 검사를 하루동안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코로나 사태 초기엔 하루 5백건의 검사만 시행할 수 있었다며, 다음 주 추수감사절을 우려하고 있으나 우리가 하는 일에 달려 있다.”며 책임감있는 행동을 촉구했습니다.

이 날 뉴욕주 코로나 집중 발생지역 감염률은 4.55%, 그 외 지역 2.15%, 주전역 2.66%로 나타났습니다.

하루 환자는 5468명으로 집중발생지역 1994명, 그 외 지역 3474명입니다.

뉴욕시 감염률은 2.4%, 7일 평균 감염률은 2.52%로 나타났습니다.

뉴욕시에서 7일 평균 감염률이 가장 높은 곳은 스태튼 아일랜드로 4.01%, 브롱스 3.03%, 퀸즈 2.86%, 브루클린 2.22%, 맨해튼 1.85%입니다.

하루 사망자는 32명 발생했으며, 웨체스터 4명, 브루클린 3명, 퀸즈 2명 포함됐습니다.

최동한입니다.

2020년 11월 20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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