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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친환경 에너지 사업 일자리 창출 추진, 주지사 3번째 신년연설

[사진제공 뉴욕주지사실]

뉴욕주가 올해 친환경 에너지 사업으로 일자리 창출에 나섭니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오늘(13일) 3번째 신년연설을 통해, 290억달러 규모의 친환경 에너지 사업 민간 부문 투자로 5만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해상 풍력 발전 인프라를 갖추고, 친환경 에너지 전용 고속도로를 신설해 기후 변화를 막고 탄소 배출 에너지 감축을 위해 뉴욕주가 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쿠오모 주지사는 이 프로젝트가 소수계 여성 기업의 조달 사업 수주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FM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1년 1월 13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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