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뉴욕주 리젠트 위원회 최초 흑인 위원장 선출, 레스터 영 쥬니어 박사

뉴욕주 리젠트 위원회 최초로 흑인 위원장이 선출됐습니다.

리젠트 위원회는 오늘(11일) 레스터 영 주니어 박사를 위원장으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784년 설립 이후 최초의 흑인 위원장입니다.

영 박사는 뉴욕시 교육청을 시작으로 50년 이상 교육계에 몸담았습니다. 지난 2008년 부터 리젠트 위원회 이사로 재직했습니다.

지역 정치인들과 교육계 인사들은 “영 박사의 경험을 토대로 코로나 사태로 유발된 교육 시스템의 당면 과제와 교육 불평등을 개선하길” 기대했습니다.

FM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1년 1월 11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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