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욕주 고용지표 소폭 개선, 뉴욕시 실업률 여전히 높은 수준

뉴욕주 고용지표가 소폭 개선됐습니다.

뉴욕주 노동국에 따르면 지난 달 계절 조정 민간 부문 일자리는 738만5800개로, 3만6300개 0.5% 증가했습니다.  

실업률은 9.2%에서 8.4%로 감소했습니다.

주 전역에서 실업률이 가장 높은 곳은 뉴욕시로 11.8%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해 같은 기간 실업률은 3.4%로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FM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12월 24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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