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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 검찰 비영리단체 선거법 준수 강조

뉴욕주 검찰이 다음 달 선거를 앞두고 비영리단체의 선거법 준수를 강조했습니다.

레티샤 제임스 검찰총장은 “11월 본선거를 문제없이 치러야 한다며, 비영리단체는 정치적으로 독립해 투명하게 운영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비영리단체는 ∎공직 후보자나 정당에 대한 기부를 하거나 이를 대신하는 행위, ∎특정 후보자나 정당을 지지 또는 반대 하는 행위, ∎우편, 이메일, 문자메시지, 소셜미디어, 직접 배포 등으로 정당 지지 또는 반대하는 행위 등은 금지됩니다.

위반시 비영리단체의 면세 자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최동한입니다

2020년 10월 15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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