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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주검찰 주의회 건물 경계 강화, FBI 퀸즈 40대 남성 연방의회 위협혐의 조사

뉴욕주 검찰이 주의회 건물에 대한 경계를 강화했습니다.

레티샤 제임스 검찰총장은 “최근 연방 의회 난입 사태 발생 후 뉴욕주 의회 건물에 대한 모든 위협을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며, “뉴욕에서는 비슷한 사건이 일어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알바니 소재 뉴욕주의회 건물 주변 보안이 강화됐으며, 건물 남쪽 방면의 차량 진입이 금지됐습니다.

한편, 연방 수사국 FBI는 어제(12일) 밤 퀸즈 거주 한 남성을 체포했습니다.

용의자는 올해 40세의 에두아드 플로레아로 퀸즈 미들 빌리지 자택에서 체포됐습니다.

소식통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주 연방 의회 난동에 대해 온라인에 관련 글을 올린 혐의를 받지만 현장에 참석하진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용의자는 극우 단체와의 연결 가능성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FM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1년 1월 13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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