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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저소득 지역 소기업 보조금과 무이자 대출 지원

뉴욕시가 저소득 지역의 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시정부는 오늘(25일) “23만 6천 여개의 소기업을 돕기 위해 신규 보조금 및 무이자 대출 프로그램을 공개하고, 지역 상품 애용하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습니다.

무이자 대출은 3천 5백만달러, 보조금은 70만달러 규모입니다.

무이자 대출은 오는 30일 부터 접수 받습니다.  

대출 자격은 뉴욕시가 지정한 집코드 지역에서 지난 2018년 1월 1일 이전부터 운영하는 사업체로 직원 규모는 2명에서 99명 사이입니다.

시정부는 코로나 사태로 타격을 받은 아시안 등 소수계와 저소득 지역 사업체에 도움이 되길 기대했습니다.

최동한입니다.

2020년 11월 25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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