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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아시안 단체 APA VOICE,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 맞아 플러싱서 등록 캠페인

[사진제공 민권센터]

[앵커]오는 11월 본선거를 앞두고 뉴욕 아시안 단체들이 투표율 증대를 위해 노력 중입니다. 19개 아시안 단체로 구성된 아시안 정치력 신장연맹(APA VOICE)은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을 맞아 아시안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22일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을 맞아 뉴욕 아시안 단체들이 등록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아시안 정치력 신장 연맹(APA VOICE)은 퀸즈 플러싱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1월 3일 본선거에 아시안 유권자들의 투표율을 늘리기 위해 유권자 등록을 독려했습니다.

연맹은 민권센터 등 19개 아시안 기관으로 구성된 연합단체입니다.

민권센터 존 박 사무총장은 “인구가 빠르게 성장하는 아시안계는 선거 결과를 변화시킬 수 있다며, 투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올해엔 대통령 선거가 치러져 투표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한인 투표율은 평균보다 낮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녹취}

올해 본선거는 대통령을 비롯해 연방의원, 주의원 등을 선출하며, 유권자 등록 마감일은 뉴욕은 다음 달 9일, 뉴저지는 다음 달 13일 입니다.

FM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9월 22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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