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욕시 식당 약 90% 지난 달 렌트비 완납 못해

뉴욕시 식당 상당수가 지난 달 렌트비를 납부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영리단체 NYC 환대 연합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달 뉴욕시 소재 레스토랑과 바의 87%가 렌트비를 전액 납부하지 못했습니다.

이 수치는 지난 6월보다 7%, 7월보다 4% 증가한 것입니다.

이 단체의 앤드류 리기 대표는 “요식업계는 코로나 사태로 완전히 황폐화 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뉴욕시는 오는 30일 수용 인원의 25% 이내로 식당 실내 영업을 허용할 예정입니다. 

최동한입니다.

2020년 9월 21일 저녁뉴스

로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