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뉴욕시 교육청 코로나 타격 큰 지역 학생 정신건강 지원

뉴욕시가 코로나19 타격이 큰 지역 학생들의 정신건강 증진에 나섭니다.

시 교육청은 코로나 피해가 심한 27개 지역의 공립학교 학생들을 위해 150명의 사회 복지사를 추가 고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헬스 플러스 하스피탈과 협력해 학생들의 심리 상담과 정신건강 상담 등 학교 현장에서 신속 지원에 나섭니다.

1차적으로 학교 830곳에서 학생 38만명을 지원하며 향후 전체 학교로 확대합니다.

FM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20년 12월 21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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