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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의회 20선거구 샌드라 웅 후보 ’21 in 21′ 공식 지지

[사진제공 샌드라 웅 선거캠프]

뉴욕시의회 20선거구에 출마한 샌드라 웅 후보가 성평등 단체 ’21 in 21’의 공식 지지를 받았습니다.

해당 단체는 내년 선거에 여성의원 21명을 진출시키기 위해 조직된 풀뿌리 정치 네트워크입니다.

웅 후보는 “뉴욕시 성평등을 위해 힘을 모을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코로나 사태 이후 뉴욕시를 재건하는데 여성 목소리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웅 후보가 당선되면 플러싱 지역을 대표하는 최초의 여성 시의원이 됩니다.

20선거구엔 한인 존 최 후보도 출마한 상태입니다. 

최동한입니다.

2020년 10월 21일 저녁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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