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내일재단, 푸드바자, 플러싱뱅크, 안드레아스 문, LG전자 뉴욕한인회 후원

뉴욕한인의 밤과 미주한인의 날 행사에 후원이 이어졌습니다.

내일재단 10만달러, 푸드바자 1만달러, 플러싱 뱅크 5천달러, 아이 스퀘어드 캐피탈의 안드레아스 문 매니징 디렉터 5천달러,  LG전자 미주법인이 3천달러를 후원했습니다. 

2021년 1월 12일 저녁뉴스

로딩....